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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언론보도

서초 이혼전문변호사, 이혼소송 1심 뒤엎고 ‘승소’·전문가 조력이 관건

언론매체 아시아경제

작성일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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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원지방법원은 바람피운 남편을 상대로 아내가 제기한 이혼·재산분할·위자료 등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뒤엎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당시 항소심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대륜 측에 따르면, “원고는 외도한 남편을 상대로 타 로펌을 통해 이혼 등 소송을 청구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라며 “만약 그대로 판결이 확정된다면 이혼을 할 수도 없는 데다 소송비용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라, 신속하게 항소심을 청구했다”라고 설명했다.

소송을 지휘한 법무법인 대륜(서초) 이혼전문변호사는 “원심 결과를 뒤엎고 승소하기 위해 로펌 차원에서 내부적으로 1심 패소 원인을 분석했다. 특히 이혼 청구 취지를 보강하고 재산분할 범위와 위자료 범위 등을 재산정하여 항소 취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를 수집해 재판 과정에서 입증하는데 주력했다”라고 말했다.

끝내 재판은 원고의 손을 들었으며 이혼과 함께 재산분할, 친권자·양육자 지정, 양육비 등 모든 항목에서 승소 판결을 했다.

2심 승소를 이끈 법무법인 대륜(서초) 이혼전문변호사는 “1심에서 패소했다고 해서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다수의 승소 경험으로 분쟁 해결 노하우가 많은 전문가의 조력을 받아 항소심을 진행한다면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섣불리 소송을 진행해 패소할 경우 상대방의 소송비용까지 부담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혼전문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법무법인 대륜은 재산분할청구, 위자료, 양육권 등의 이혼소송 문제 해결을 위해 이혼전문변호사와 가사전문변호사가 이끄는 이혼전담팀을 운영 중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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