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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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언론보도

법무법인 대륜, 목포·안산서 22·23번째 법률사무소 개소

언론매체 조세일보

작성일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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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이 오는 20일과 내달 4일 각각 목포와 안산에서 22~23번째 지점을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

대륜은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형사전문센터, 성범죄전문센터, 기업법무전문센터, 이혼전문센터, 상속전문센터, 부동산전문센터, 민사전문센터, 회생파산전문센터, 행정전문센터 등 각 분야 전문센터를 운영 중이며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 김인원 대표변호사와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출신 김근수 대표변호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출신 최창무 대표변호사, 부산고등지검 부장검사 출신 이일권 대표변호사, 경찰자문위원 등이 합류했다.

대륜은 목포·안산 지점의 경우 본사와 동일한 업무 시스템을 바탕으로 유기적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구축하고 본사 및 각 지점과 유기적 협력 시스템을 통해 형사, 성범죄, 이혼·가사사건, 형사, 부동산, 건설, 경제범죄, 학교폭력 등 분야에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대표변호사는 "기업법무, 민사, 형사, 이혼, 가사, 행정, 회생파산 등 모든 사건에 관해 본사 중심의 전문가 3인 이상이 전담팀을 이뤄 하나의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면서 "상담 단계부터 오판 없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전문 변호사를 포함한 2인 이상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온 것을 기반으로 목포, 안산 지점 또한 지역의 법률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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